캐나다 OCAD University 그래픽디자인 전공 후, 한국에 돌아와 스타트업 디자인팀장으로 일했습니다. 더벤처스, 테크랩스 (아만다) 를 거쳐 2019년 니나니노 스튜디오를 시작했고, 지금까지 50+ 회사와 작업했습니다.
처음엔 "심플하고 빠르게 감각적인" 이 슬로건이었어요. 2026년부터는 한 단어 더 붙입니다. AI 와 함께. 단, 결과물의 마지막 1mm 는 여전히 사람 손이 합니다.
Midjourney 와 Figma AI 로 시안 폭을 압도적으로 넓힙니다. 예전 3일치 일이 30분.
100개 중 3개를 골라내는 건 결국 디렉팅 감각. AI 가 못 하는 일입니다.
정렬, 컬러, 타이포, 자간. AI 의 80% 결과물에서 진짜 디자인은 마지막 20% 입니다.
"이건 우리가 만들었다" 라고 사인할 수 있는 순간에만 납품합니다.
GS · 삼성전자 · LG U+ · 굿닥 · Honda Korea · AHC · 원티드 · 오픈서베이 · 플레이팅 · 네추럴웼이브 · 인바디 · 프롬 · 커리어데이 · 바이폴 · 동아소프트 · 캠퍼스그라운드 · 청년배달 · 이지캔버스 · 이만볼트 · 비트원잡 · 만보시루 · 기분좋은치과 · 펀클라스 · 카툴 · 위즐리엔컴퍼니 · 미세미세 · 샌드투 · 리포마랩 · P&H · 루티헬스 · 디아이 · N15 · 젠리코 · 원두 · 하이메디 · 브레인텍 · 모먹지 · Giver · 어스홈 · 스마트시네마 · 다쏘시스템 · 케이웹 · 알스피릿 · DFLO ...